FF14

그린모스

인권유린상자 얘기를 하지만 수위는 없음
<span class="sv_member">사또</span>
사또 @may1
2026-03-25 00:42

내 안의 아르카디아는 약간...아육대 wwe같은 느낌이라서(wwe는 공설이지만 아육대까지 합쳐진 이유는 허니비의 설정 때문에 좀 저렴하게 패싱됨) 투사 애들이 인지도를 위해 다른 비슷한 것도 할 것 같단 말임 막 예능 출현하고 컨셉용 우결할 것 같고??? 그래서 안 사귈 적에 비슷하게 이것저것하다가 벌칙으로 인권유린상자에 갇혀서 탈출하기 걸려서 갇혔다가 점점 상자 벽이 앞으로 밀려서 끄악...흐억 나 불편해 이거 왜 작아지는겨?? 우왁 닿; 닿는다;;;(안 닿음) 우당탕하다가 점점 면적이 작아지면서 진ㅉㅏ 우스갯소리도 못할 상황에 처해서 사색되어가는 와중 숨결이 닿을 거리까지 되니까 미치겠고(심지어 서로 좋아함) 고조되니까 갑자기 코스모스 레귤레이터 발동 쾅!!!! 해서 상자 찢기고 탈출 논외버전으로 뛰쳐나오고 우와아아악 했으면 좋겠음 그린은 좁아지면서 거리 좁혀지니까 머리가 제대로 안 돌아가서 결국 이; 이거 이러다 입술 닿으면 좁아져서 그랬다고 핑계댈 수 있나 일단 실수라 해봐?! 하고 미친척 슬쩍 입 쭉 내밀고 있었는데 상자 찢기는 바람에 엥...엥.........잉? 엉? 와 탈출~(쓰읍 이게 아닌데...)함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