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멜리
이 둘은 서로의 존재를 정말 만족스럽게 여길 것 같음
멜리에네스는 형제들이 있어 외롭지 않지만 그 둘도 무력이 강한 게 아니라 민간인~그보다 살짝 더 강함이라서(당연함...조달꾼들임) 그 힘을 소비하게 해주지 못하고 제노스는 걍 벗이라 부를 수 있는, 자신과 동등한 힘을 지닌 존재와 목숨을 건 혈투를 원하는 이자식 전장에 가둬버려 싶은 애잖아(미안합니다 그치만 사실이죠?)
그래서 서로의 존재를 통해 내가 이상한 게 아니다, 라는 걸 느끼면서 편안함을 느끼며 죽으면 죽여버리겠어.(저렴함) 같은 생각을 할 듯
울티마 툴레에서 끝내주는 영혼의 맞다이 후 텔레포트 장치가 자기 근처로 툭 떨어졌을 때 제노스를 붙잡아서 같이 탈출, 새벽이 해산한 지금은 같이 전망 좋은 곳으로 여행 다니기도 하고 무인도에서 노동하고 아침 먹고 대련, 점심 먹고 대련, 저녁 먹고 대련, 잠들기 전 대련, 일어났으니 대련 남들이 보기엔 니네 이런 생활에 진짜 만족하냐?! 싶은 삶을 살아간단 설정이 있음 물론 둘은 이 생활에 매우 만족 중
여기저기서 처형을 외쳤지만 멜리에네스가 '그는 언제나 나와 함께 다닐 거고, 내가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것이다. 그는 내 허락 없이 그 무엇도 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어길 시 내 손으로 직접 처단하겠다. 그럼에도 그를 처형하고자 한다면 가이우스부터 처형하고 와라. 그 역시 가해자가 아니었나. 그리고 그는 이제 괜찮을 것이란 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기간을 정하고 지켜봐라. 너희도 나와 함께 감시하면 되지 않느냐.' 하고 처형을 막고 있단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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