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메모리와 아모로트의 유사성
리빙 메모리는 예쁜 환상도시 아모로트고 메인 터미널은 던전 아모로트 같음
던전 아모로트에서 에메트셀크가 안내하듯 길을 열며 종말의 날 고대인과 아모로트가 어떻게 멸망했는지 설명해주는데 메인 터미널은 칼릭스가 길을 열어주며 알렉산드리아인들의 기억을, 그 시절의 풍경을 보여주는 것도 그렇고(지인 曰 둘 다 어떤 종말의 절망을 말하고 있네)
미래를 쟁취하겠다고 영원한 어둠을 소환했을 때 크기나 마주했을 때의 느낌이 하데스 2페이즈랑 비슷하다는 것도 그렇고


이 이미지가 너무...아모로트 생각남 빛깔이 다를 뿐이지 드높은 건물이 있고 그 뒤엔 하늘이 있고...(지인 曰 심지어 남겨진 도시고)
아모로트에 있던 사람들도 기억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에메트셀크) 리빙 메모리도 기억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데다(메인 터미널에 저장된 자원)
리빙 메모리에 저장된 사람들의 기억은 솔루션 나인의 주민들에게 돌아갔고 고대인들의 이야기는 슈톨라가 기록을 남기겠다고 함(이건 빛전에게 선택지를 줘서 선택에 따라 남기지 않는 것도 가능하지만) 유일하게 다른 점은 리빙 메모리는 사람들이 원하면 출입이 가능하지만 아모로트는 해저로 갈 수 있는 빛전 외엔 방문 못할 거라는 것 정도...
언더킵과 아이티온 별현미경의 유사성
아이티온 별현미경은 사람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샬레이안+라비린토스(라비린토스의 한 지역인 리틀 샬레이안은 연구자들이 보안 유지를 위해 거기에 집 베정 받아 사는 거라서 포함) 지하에 있고 언더킵은 사람이 살고 있는 솔루션 나인 지하에 있고
던전 구조가 아래로 내려가서 적을 마주한다는 거고(지인 曰 2넴 갈 때 통신 불량이 걸리는 것도 같음)
에너미들은 악의로 가득 차서 막으려 드는 데다가(아이티온: 순수 집착 / 언더킵: 프로그래밍)
그 던전이 끝나면 자신의 신념(언더킵은 프로그래밍된 것이지만)에 따라 빛전을 막아서는 토벌전이 나옴
아이티온은 하이델린, 언더킵은 젤레니아
던전 구조가 아래로 내려가서 적을 마주한다는 거고(지인 曰 2넴 갈 때 통신 불량이 걸리는 것도 같음)
에너미들은 악의로 가득 차서 막으려 드는 데다가(아이티온: 순수 집착 / 언더킵: 프로그래밍)
그 던전이 끝나면 자신의 신념(언더킵은 프로그래밍된 것이지만)에 따라 빛전을 막아서는 토벌전이 나옴
아이티온은 하이델린, 언더킵은 젤레니아